Offset 계좌와 Redraw,
무엇이 다를까요?
둘 다 주택대출 이자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돈이 놓이는 곳과 꺼내 쓰는 방식은 서로 다릅니다.
비슷해 보여도
돈의 성격이 다릅니다.
Offset은 대출에 연결된 별도의 거래계좌이고, Redraw는 대출 원금에 추가로 갚은 금액을 조건에 따라 다시 꺼내 쓰는 기능입니다.
Offset account
내 돈이 별도 계좌에 남아 있습니다.
- 잔액만큼 이자 계산 대상 대출잔액을 줄이는 방식
- 급여 입금·카드 결제·자동이체 등 일상 계좌처럼 사용 가능
- 상품에 따라 계좌 수, 수수료, 상쇄 비율이 다름
Redraw facility
대출에 추가 상환한 돈입니다.
- 최소 상환액보다 더 갚은 금액을 다시 이용하는 기능
- 인출 최소금액, 횟수, 처리시간 등 조건이 있을 수 있음
- 고정금리 대출은 추가 상환·redraw가 제한될 수 있음
어떤 차이를 확인해야 할까요?
| 확인 항목 | Offset | Redraw |
|---|---|---|
| 돈의 위치 | 별도 거래계좌 | 대출에 추가 상환 |
| 일상 사용 | 대체로 편리함 | 대출기관 조건에 따라 다름 |
| 이자 절감 | 연결된 잔액만큼 | 줄어든 대출잔액만큼 |
| 비용 | 연회비·패키지 비용 가능 | 인출 수수료·조건 가능 |
| 고정금리 | 제공되지 않는 경우 많음 | 추가 상환 한도 가능 |
실제 기능과 비용은 대출기관 및 상품별로 다르므로 상품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30,000이 Offset에 있다면?
대출 $600,000 · 금리 연 6.00%
Offset 잔액 $30,000이 온전히 상쇄된다는 단순 가정에서는 이자가 $570,000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첫 1년 예상 이자 절감액
단순 계산: $30,000 × 6.00%. 잔액과 금리가 1년간 같다는 가정이며, 복리·상환일·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집을 나중에 임대할 계획이라면
ATO는 redraw한 금액의 실제 사용 목적에 따라 관련 이자의 공제 가능성을 판단한다고 안내합니다. 개인용으로 redraw하면 대출이 섞여 이자 계산과 기록 관리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미래의 거주·투자 계획과 자금 사용 목적을 고려하고, 세무 영향은 등록된 세무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Offset을 쓰고 있다면 이것도 확인하세요.
계좌 연결 상태
계좌 이름에 Offset이라고 표시되는지만 보지 말고, 실제로 해당 대출에 정상 연결되어 이자가 상쇄되는지 확인하세요.
실제 절감 효과
평균 잔액이 낮다면 연회비나 패키지 비용이 이자 절감액보다 클 수 있습니다. 잔액과 비용을 함께 비교하세요.
내게 맞는 구조는 무엇일까요?
현재 잔액, 현금 흐름과 앞으로의 부동산 계획을 함께 보면 Offset과 Redraw의 선택이 훨씬 선명해집니다.
확인한 자료: ASIC Moneysmart – Mortgage offset accounts · ATO – Interest expenses (2026년 9월 15일 확인)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정보만을 제공하며 개인의 재정·세무 상황에 대한 신용 또는 세무 조언이 아닙니다. 실제 기능, 비용, 세금 처리와 대출 가능 여부는 신청인의 상황 및 대출기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